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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예배와 말씀

 

2022년 9월 18일 가정예배

  • 박선미
  • 조회 : 60
  • 2022.09.18 오후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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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예배를 시작하며 함께 기도문을 읽어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언젠가는 모두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을 압니다. 우리의 육신은 썩어질 것이나, 우리의 영혼은 주님의 영원한 품에 안길 것을 믿습니다. 또한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여 주님과 영생을 누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 믿음이 변치 않게 도와주세요.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송가 171(하나님의 독생자)

 

● 오늘의 말씀 

 

(인도자7. “육신의 부활은 당신에게 어떠한 위로를 줍니까?

 

(모두. 이 생명이 끝나는 즉시 나의 영혼은 머리 되신 그리스도에게 올려질 것입니다. 또한 나의 이 육신도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일으킴을 받아 나의 영혼과 다시 결합되어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육신의 부활

 

인간은 누구나 죽어요. 언제 죽는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죽는 것이 변함없는 진리죠. 주변에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보내면서 남아 있는 사람들이 슬퍼하는 모습을 봅니다. 우리 곁을 떠나 더 이상 이 세상에서 함께 할 수 없으니 얼마나 아쉽고 슬플까요? 그런데 성도들의 죽음은 슬프지만은 않아요. 우리 성도들은 죽음에 대해 세상 사람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죽으면 완전히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그리스도께로 올려진다고 믿어요. 이 세상에서의 고통이 멈춰지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안식한다고 믿는 거예요. 그러나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하나님의 품 안에 있음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감사를 드리는 겁니다.

또한 우리가 슬퍼하기만 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몸이 썩어 없어질지 모르지만,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에, 우리 영혼이 새로운 몸으로 부활해서 영원히 썩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살아갈 것을 믿기 때문이에요. 예수님도 우리와 같은 육신을 가지고 오셨고 완전히 죽으셨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는 새로운 몸, 영원히 썩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셨잖아요. 우리는 상상치도 못했던 일인데, 예수님이 그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도 예수님처럼 영원히 썩지 않을 새로운 몸으로 부활할 것을 믿기에, 우리는 죽은 사람들 앞에서 슬퍼하면서도 소망을 가지며,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 함께 생각해 보세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          )이요 (          )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 )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11:25-26) 

: 부활, 생명, 죽지

 

● 153 감사노트

1 오늘 내가 했던 선한 일 한 가지를 서로 나눠 보세요.

5 오늘 감사했던 제목 다섯 가지를 서로 나눠 보세요.

3 최근에 크게 웃었던 일세 가지를 서로 나눠 보세요.

 

✽ 각자의 기도제목을 서로 나눠 보세요.

 

 주기도문으로 마치세요.

 

 축복의 말을 서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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